WARDROBE / 01
자꾸 손이 가는, 데일리 니트
부드러운 색감으로 채우는 오늘의 옷장
쩡이's note — 나에게 먼저 선물하고 싶은 포근함.
내 일상에 들이고 싶은 옷과 물건.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건네고 싶은 마음.
쩡이 언니가 그 두 가지 마음으로 골랐어요.

내가 먼저 갖고 싶어서, 더 자신 있게 건네는 것들.
부드러운 색감으로 채우는 오늘의 옷장
쩡이's note — 나에게 먼저 선물하고 싶은 포근함.
커피 한 잔이 조금 더 좋아지는 순간
쩡이's note — 둘이 나눌 커피 시간을 생각하며.
어느 옷차림에나 자연스러운 한 가지
쩡이's note — 오래 좋아할 사람에게, 오래 쓸 물건.
나만의 공간을 채우는 은은한 온기
쩡이's note — 고마운 마음을 향기로 건네요.
THE GIFT EDIT / 쩡픽의 선물 제안괜히 기분 좋아지는 작은 물건.
취향을 기억해 주는 다정한 선물.
특별한 날에도, 아무 날도 아닌 날에도.
선물 구성과 포장은 분위기 제안을 위한 이미지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