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ATED BY JJUNG
SMALL THINGS, A BEAUTIFUL LIFE

나에게 작은 기쁨,
너에게 다정한 선물.

내 일상에 들이고 싶은 옷과 물건.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건네고 싶은 마음.
쩡이 언니가 그 두 가지 마음으로 골랐어요.

마음을 담은 픽 만나보기 ↗
아이보리 니트와 도자기 컵, 향초와 실크 리본 선물 상자가 놓인 따뜻한 테이블
Small joys, shared with love.
AT HOME WITH JJUNGJJUNG'S SELECTION — 01
나를 위한 취향이, 너를 위한 마음이 될 때.A LITTLE JOY, BEAUTIFULLY CHOSEN.FOR YOU & YOUR FAVORITES
THE CURATED SELECTION

Everyday favorites

내가 먼저 갖고 싶어서, 더 자신 있게 건네는 것들.

부드러운 아이보리 니트
WARDROBE / 01

자꾸 손이 가는, 데일리 니트

부드러운 색감으로 채우는 오늘의 옷장

쩡이's note — 나에게 먼저 선물하고 싶은 포근함.

차분한 테이블 위 커피와 도자기 잔
LIVING / 02

아침의 여유, 세라믹 컵

커피 한 잔이 조금 더 좋아지는 순간

쩡이's note — 둘이 나눌 커피 시간을 생각하며.

클래식한 가죽 핸드백
WARDROBE / 03

오래 함께할, 데일리 백

어느 옷차림에나 자연스러운 한 가지

쩡이's note — 오래 좋아할 사람에게, 오래 쓸 물건.

집 안 분위기를 더하는 향초
LIVING / 04

집에 돌아오는 기분, 홈 프래그런스

나만의 공간을 채우는 은은한 온기

쩡이's note — 고마운 마음을 향기로 건네요.

차분한 아이보리 선물 상자와 정성스럽게 고른 패션·생활용품THE GIFT EDIT / 쩡픽의 선물 제안
A GIFT THAT FEELS LIKE YOU

“네 생각이 나서
골랐어.”

괜히 기분 좋아지는 작은 물건.
취향을 기억해 주는 다정한 선물.
특별한 날에도, 아무 날도 아닌 날에도.

선물 구성과 포장은 분위기 제안을 위한 이미지 예시입니다.

A NOTE FROM JJUNG

Lovely to own.
Lovely to give.

“언니, 이거 어디서 샀어?”내가 쓰고 싶은 것인지, 누군가에게 건네고 싶은 것인지.
쩡픽은 그 두 가지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입는 즐거움과 쓰는 기쁨, 그리고 선물하는 마음까지.
쩡이 언니의 취향으로 좋은 것들을 함께 나눠요.
쩡픽 홈페이지 디자인 샘플입니다. 상품·소개 문구는 예시이며, 선물 연출 사진은 AI 생성 이미지입니다. 실제 판매·포장 정보가 아닙니다.